이소라,다섯번째 봄
네번째 보는 공연에 몹시 긴장을 하고 공연장좌석에 앉았다.
무대와조명에 감동받고 그 안에 있던 이소라에게 더 감동을 받았다.
매년 듣는 amen이 이번엔 너무 크게 닿는다.
조명에 감탄하며 화 에도 입이 벌어진다.
항상 생각이 많아지고, 좋아지며, 저리고, 슬프다가, 기쁘고, 행복한
이야기를 하루종일 해도 시간이 모자랄 이소라의 공연이 끝났다.
궁금한것이 많아지는 공연이었고, 그 만큼 생각의 양이 늘어난 나를 느꼈다.
오월이 흐르고 있다.